법무ㆍ항공분야 전문가 26명, 신임 소방공무원으로 첫발

작성일
2022-12-30
조회수
375
작성자
중앙소방학교
<div id="textinput" style="margin: 0.0px;padding: 0.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6.0px;line-height: 1.8;color: rgb(51,51,51);text-align: justify;letter-spacing: -0.05em;background-color: rgb(255,255,255);">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FPN 박준호 기자] = 변호사와 헬기 조종사 등 법무ㆍ항공 분야 전문가들이 신임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딛는다.</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 </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중앙소방학교(학교장 마재윤)는 지난달 30일 대강당에서 ‘법무ㆍ항공 분야 신임 소방공무원 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 </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중앙소방학교에 따르면 이번 채용자는 항공 분야 21, 법무 분야 5명 등 총 26명이다. 항공 분야 입교자는 조종사와 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등 항공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소방헬기 조종과 정비, 운항관제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 </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법무 분야 신임 소방공무원은 모두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로 소방관계법 위반 사범을 단속ㆍ수사하는 소방특별사법경찰 업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 </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마재윤 학교장은 “이들이 각자의 전문영역에서 활약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명예로운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 </p> <p style="margin-right: 0.0px;margin-left: 0.0px;padding: 0.0px;min-height: 21.0px;font-stretch: normal;font-size: 17.0px;line-height: 1.8;letter-spacing: -0.05em;color: rgb(0,0,0);">박준호 기자 <a href="mailto:parkjh@fpn119.co.kr" target="_blank" style="color: rgb(0,0,255);">parkjh@fpn119.co.kr</a></p></div> <div class="news_read_copyright" style="margin: 0.0px;padding: 36.0px 0.0px 10.0px;clear: both;font-stretch: normal;font-size: 16.0px;line-height: 1.8;color: rgb(51,51,51);background-color: rgb(255,255,255);">&lt;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 <div class="news_read_copyright" style="margin: 0.0px;padding: 36.0px 0.0px 10.0px;clear: both;font-stretch: normal;font-size: 16.0px;line-height: 1.8;color: rgb(51,51,51);background-color: rgb(255,255,255);"><br /></div> <div class="news_read_copyright" style="margin: 0.0px;padding: 36.0px 0.0px 10.0px;clear: both;font-stretch: normal;font-size: 16.0px;line-height: 1.8;color: rgb(51,51,51);background-color: rgb(255,255,255);">출처:  <a href="https://fpn119.co.kr/190002">https://fpn119.co.kr/190002</a></div>

[FPN 박준호 기자] = 변호사와 헬기 조종사 등 법무ㆍ항공 분야 전문가들이 신임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중앙소방학교(학교장 마재윤)는 지난달 30일 대강당에서 ‘법무ㆍ항공 분야 신임 소방공무원 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앙소방학교에 따르면 이번 채용자는 항공 분야 21, 법무 분야 5명 등 총 26명이다. 항공 분야 입교자는 조종사와 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등 항공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소방헬기 조종과 정비, 운항관제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법무 분야 신임 소방공무원은 모두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로 소방관계법 위반 사범을 단속ㆍ수사하는 소방특별사법경찰 업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마재윤 학교장은 “이들이 각자의 전문영역에서 활약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명예로운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