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현장역량 강화 힘쏟는다…코로나에도 오프라인 실무교육(2022.02.03.)

작성일
2022-02-07
조회수
397
작성자
중앙소방학교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소방청이 소방관들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지휘관에 대한 교육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또 코로나19 유행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현장의 실무 교육을 확대하고 위치정보시스템(GPS) 활용 수색 등 특수분야 대응 역량 교육도 강화한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br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중앙소방학교는 이런 내용의 올해 교육훈련 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span></p> <div class="con ads-article01"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 </span> <div class="ads-box" style="line-height: 200.0%;"></div></div>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우선, 현장지휘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지휘관 자격인증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작년 중앙과 서울, 경기 등 3개 소방학교가 1회만 공동 운영했던 이 교육과정을 올해는 모두 21회로 늘릴 계획이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을 축소하고 교육 기간을 단축했으나,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올해는 전체 교육 과정을 집합교육 혹은 플립러닝(사전 온라인 학습+오프라인 실습)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실무교육을 강화한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br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신임 소방관 교육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재택 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전체 교육 과정을 집합교육으로 진행한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특히 하반기부터는 현장실무과목에서 60% 이상 득점할 경우 수료할 수 있도록 새로운 수료 기준을 신설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기존에 교육과정의 80% 이상 수강</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 득점을 할 경우 수료할 수 있었던 것을 교육과정의 85~90% 이상 수강</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70점 이상 득점을 해야 수료가 가능하도록 기준을 높였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br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이와 함께 특수분야 대응역량을 높이도록 전체 교육 과정에 전기차 화재 대응, GPS활용 수색구조 등 23개 과목을 신설하기로 했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소방청은 소방관 3명의 생명을 앗아간 지난달 6일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사고 후 이런 현장 교육 강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소방청은 사고 다음날 소방청장 주재로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지휘관의 역량과 소방대원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br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마재윤 중앙소방학교장은 &quot;재난사고 현장에서 유능하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했다&quot;며 </span></p> <p style="line-height: 200.0%;"><span style="font-size: 14.0pt;">&quot;컴퓨터 시뮬레이션,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을 교육훈련에 적용하는 노력도 계속하겠다&quot;고 밝혔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4.0pt;"><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4.0pt;">출처: 연합뉴스(<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203075000530?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20203075000530?input=1195m</a>)</span></p> <p style="line-height: 200.0%;"><br /></p> <div class="comp-box photo-group" style="line-height: 200.0%;"> <div class="img-con" style="line-height: 200.0%;"><br /></div> <p class="txt-link" style="line-height: 200.0%;"> </p></div> <div class="content02 scroll-article-zone02"><br /></div>

소방청이 소방관들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지휘관에 대한 교육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유행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현장의 실무 교육을 확대하고 위치정보시스템(GPS) 활용 수색 등 특수분야 대응 역량 교육도 강화한다.


중앙소방학교는 이런 내용의 올해 교육훈련 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현장지휘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지휘관 자격인증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작년 중앙과 서울, 경기 등 3개 소방학교가 1회만 공동 운영했던 이 교육과정을 올해는 모두 21회로 늘릴 계획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을 축소하고 교육 기간을 단축했으나,

올해는 전체 교육 과정을 집합교육 혹은 플립러닝(사전 온라인 학습+오프라인 실습)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실무교육을 강화한다.


신임 소방관 교육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재택 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전체 교육 과정을 집합교육으로 진행한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현장실무과목에서 60% 이상 득점할 경우 수료할 수 있도록 새로운 수료 기준을 신설했다.

기존에 교육과정의 80% 이상 수강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 득점을 할 경우 수료할 수 있었던 것을 교육과정의 85~90% 이상 수강

·70점 이상 득점을 해야 수료가 가능하도록 기준을 높였다.


이와 함께 특수분야 대응역량을 높이도록 전체 교육 과정에 전기차 화재 대응, GPS활용 수색구조 등 23개 과목을 신설하기로 했다.

소방청은 소방관 3명의 생명을 앗아간 지난달 6일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사고 후 이런 현장 교육 강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소방청은 사고 다음날 소방청장 주재로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지휘관의 역량과 소방대원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재윤 중앙소방학교장은 "재난사고 현장에서 유능하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했다"며

"컴퓨터 시뮬레이션,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을 교육훈련에 적용하는 노력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20203075000530?input=1195m)